분당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및 간담회 개최

내실있는 간담회 진행으로 큰 만족

조여일 | 입력 : 2018/04/26 [22:45]

▲     © 내일을 여는 신문


분당경찰서(서장 유현철)4.25()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분당관내 34개 초등학교 녹색어장 등이 참석한‘2018년 분당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성황리에개최하였다.

 

분당녹색어머니회는 34개 초등학교 19,0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 되어 있고, 매일 아침 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 안전 활동과교통지도를 해오고 있는 모범적이고 실질적인 어머니 봉사단 체이다.

 

▲ 결의문 낭독     © 내일을 여는 신문

 

이날발대식에서는 김은아 연합회장을 비롯 새롭게 구성된 분당색어머니회 임원진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학교주변 등 하굣길 아이들의안전에 필요한 부분을 이야기하는간담회가 비중 있게 진행되었다.  

    

은아 분당 녹색어머니회 연합회장을 비롯하여 각 학교 대표어머니들의 신호체계 개선 및 순찰 강화 등에 대한 요청이 있었고, 유현철 분당경찰서장은 녹색어머니회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으며, 교통시설 개선 및 지역경찰의 순찰을 강화하여 그 어느도시보다 안전한 어린이 등하굣길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