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분당우리교회 드림센터 현장안전컨설팅

조여일 | 입력 : 2018/04/06 [08:16]

 

▲ 4일 실시한 현장안전컨설팅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피난통로상 장애물 적치와 비상구 확보여부 지도, 소방시설 유지관리 철저 당부로 진행됐다.     © 내일을 여는 신문

 

분당소방서(서장 김경호)4일 분당구 서현동 소재 분당우리교회 드림센터에직접 방문해 ‘Safe-day 현장방문의 날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현장중심의 재난행정을 실현하고 교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율안전의식을 제고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분당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서현동 소재 분당우리교회 드림센터에 방문해 Safe-day 현장방문의 날 컨설팅을 실시했다.     © 내일을 여는 신문


분당우리교회 드림센터는 유사 시 2~3천명의 많은 대피인원으로 혼란 가중 우려가 있고, 9층 주간보호센터 화재 시 발달장애 상주자 대피가 곤란하기에 평소 꾸준한 훈련으로 대처 능력을 키우고, 비상구 등 피난시설 유지관리가 필수적이다.

 

컨설팅은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관계인에 대한 화재예방 당부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피난통로상 장애물 적치와 비상구확보여부 확인·지도, 자위소방대 소방훈련 강화 독려 등으로 진행됐다.

 

▲ 현장안전컨설팅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피난통로상 장애물 적치와 비상구 확보여부 지도, 소방시설 유지관리 철저 당부로 진행됐다.     © 내일을 여는 신문


김경호 분당소방서장은 대상물 안전관리는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체제 확립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사전방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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