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행복나눔 밥상”배달 왔어요 !!

조여일 | 입력 : 2018/03/08 [14:57]

 

▲ 상대원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반찬조리를 하는 모습     © 내일을 여는 신문

 

201837일 수요일 14시에 상대원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균형있는 식사가 어려운 관내 한부모가정 5가구에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였으며, 매달 두 차례 올 연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추운겨울 회원들은 행복나눔 밥상을 준비하기 위해 자매결연지(태안 소원면)에서 제공받은해산물(, 바지락)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모으고십시일반의쌈지 돈을 털어 기금을 마련해 왔다.

 

▲ 상대원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장소를 제공해준 상대원3동복지회관 담당직원이 반찬조리를 마치고 찍은 사진     © 내일을 여는 신문


또한, 대상자 선정을 위하여 상대원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홍석)와 함께 밤늦게까지 관내 대상자 16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거주상태와 가정환경을상담한 후 5가정을 선정하였다.

 

2차례, 밥과 국, 4가지 반찬의 엄마표 행복나눔 밥상을 마련위해회원들은 균형식단 짜기, 장보기와 음식 조리하기 등 신나는 회의를 한다.위생적인 조리 공간은 관내 상대원3동 복지회관에서 식당 사용을 수락하여주민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에 동참해 주었다.

 

▲ 상대원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조리한 반찬을 전달하는 모습     ©내일을 여는 신문

 

박영출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상대원3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은 앞으로도관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살펴서 더 많은 사랑과 행복을전달하는데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상대원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출)20183월부터 균형있는 식사가어려운 관내 한부모 자녀 5가정을 선정하여 직접 정성을 들여 만든 따뜻한 밥과 반찬을 전달하고 정서적 심리적 유대관계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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