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야기보따리 첫발을 내딛다

시니어 동화구연 봉사단 이야기보따리, 2018년 첫 활동 시작

조여일 | 입력 : 2018/03/08 [00:17]

 

▲     © 내일을 여는 신문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37() 시니어 동화구연 봉사단 이야기보따리첫 활동을 시작하였다.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17년부터 도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활동을 시작한 시니어 동화구연 봉사단 이야기보따리60세이상 어르신으로 구성되어 전문강사의 교육을 통해 동화구연교육을 받고, 지역의 아동기관에 방문 나눔 공연과 공연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내 저소득 아동에게 결연 후원하며 다방면으로 사회 환원을 실천하고 있다.

 

▲     © 내일을 여는 신문

 

이야기보따리 봉사단 활동을 통해 노인의 사회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아동기관 방문 나눔 공연을 통해 1·3세대의 통합을 도모하고자 한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종민 관장은 이야기보따리 봉사단은 노인의 사회참여 자체만으로도 가치있는 활동이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나눔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촌복지관이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상시로 추가 봉사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문의는 도촌종합사회복지관 031-720-850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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