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 재즈와 함께 맞는 봄, 성남문화재단‘나눔모락 기쁨모락’ <쟈니브라더스 진성만의 Pop & Jazz 콘서트>

조여일 | 입력 : 2018/03/07 [08:43]

 

▲ 이영하     © 내일을 여는 신문

 

                     - 예술가들의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콘서트

          - 322(),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전석 무료 관람으로 진행

           - 배우 이영하 진행, 쟈니브라더스의 진성만과 팝페라 앙상블 인치엘로가

                                 함께하는 주옥같은 팝과 재즈 향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많은 시민들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기 위한 재능나눔 공연 <나눔모락 기쁨모락>2018년 첫 공연으로 새봄을 맞는 Pop & Jazz 콘서트를 마련했다.

 

오는 322() 저녁 730분부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리는 이번 <나눔모락 기쁨모락> 공연에서는 <빨간 마후라>라는 곡으로 큰 인기를 모았던 쟈니브라더스의 멤버로 Pop & Jazz 가수이자 영화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진성만이 6, 70년대 추억의 팝과 재즈를 들려준다.

 

▲ 진성만     © 내일을 여는 신문

 

관객들에게 친숙한 배우 이영하가 진행을 맡고, 이탈리아 유학파인 두 명의 테너와 한 명의 바리톤으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 인치엘로도 함께해 이번 <Pop & Jazz 콘서트>의 무대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한다.

 

출연자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 관람으로,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전화 031-783-8051(성남문화재단 공연기획부)로 전화로 14매까지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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