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경찰서,“설 사랑나눔”행사 통한 탈북민에 온정 전달

사회적 약자 보호 일환 탈북민 정착지원

조여일 | 입력 : 2018/02/19 [07:58]

 

▲ 북한이탈주민에게 위문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내일을 여는 신문

 

분당경찰서(서장 유현철)14일 분당구 야탑동 소재 ○○식당에서 탈북민 10여명을초청, 경찰보안협력위원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 보호 일환으로 탈북민정착지원을 위한설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설 사랑나눔행사는 북에 두고 온 가족과 고향에 대한리움으로 명절을 보내는 탈북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분당경찰서와 보안협력위원회가 함께 마련한 자리로, 북민 40가구에 설 선물을 전달하여 사랑나눔을 실천하였다.

 

또한 경찰과 협력단체, 탈북민이 다함께 모여 오찬을 즐기며 자유롭게 대화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북한이탈주민을 위한효과적인 정착지원 방안을 강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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