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종합사회복지관(중원4권역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어려운 이웃에게 주거문제 해결 및 지원

조여일 | 입력 : 2018/02/09 [14:25]

 

▲     © 내일을 여는 신문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 중원4권역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28() 개인파산 이후에 월세가 밀려 퇴거 위기의 어려움을 겪고 있던 대상자를 지원해주었다.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무한돌봄네트워크 사업은 위기에 처한 경기도시민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이며,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중원4권역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성남동, 도촌동, 하대원동을 담당하고 있다.

 

▲     © 내일을 여는 신문

 

중원4권역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월세가 밀려 퇴거 위기에 놓인 대상자를 돕기 위하여 사례관리 개입을 실시하였고, 사례관리 개입 이후에 성남동행정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아 보증금을 마련하여, 이사비용은 성남에 위치한 선한목자교회의 도움과 본 기관 내에서 이사비용을 지원하여 주거문제를 해결 하였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종민 관장은 추운 겨울 우리 중원구 지역 내의 어려운 이웃이 사례관리 이후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에 대해 도움을 주신 협력관에 감사를 드리며, 주거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어려운 문제에 부딪혀 힘들어하는 중원구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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