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설 명절 대비 산후조리원 현장안전컨설팅 방문

비상구 유지관리 등 안전확보 ‧ 사전 예방 강조

조여일 | 입력 : 2018/02/09 [01:29]

 

▲ 분당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설 명절 대비 정자동 소재 산후조리원을 방문     © 내일을 여는 신문

 

분당소방서(서장 김경호)8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에르메스 산후조리원(정자동 소재)을 방문,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최근 대형 화재 사례 전파와 비상구 등 피난시설 유지 관리철저 당부, 취사시설화재 위험 취약요인 사전지도 등 유사시 산모와 아기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사전적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 분당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정자동 소재 산후조리원 방문     © 내일을 여는 신문


김경호 분당소방서장은 산후조리원은 화재 등의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시설이므로 평소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다중이용업소 등 인명피해우려대상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해 분당구민에게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방서는 시기테마별 대형화재취약대상 등 120개소에 대해 직접 방문 현장안전 컨설팅을 실시해 안전한 설 명절겨울나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분당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정자동 소재 산후조리원을 방문해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 내일을 여는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