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주한 중국대사관 ’으로부터 도서 340권 기증 받아

조여일 | 입력 : 2018/01/27 [00:23]

 

▲     © 내일을 여는 신문

 

성남시 평생학습원에서는 2018125(), 이정도 평생학습원장과 진옌광(金燕光) 주한 중국대리대사 및 도서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 중국대사관으로부터 기증도서를 전달받았다.

 

이번 도서기증으로 지역주민의 폭넓은 독서활동을 돕고, 중국 관련 학술연구나 중국 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도 향상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기증 도서는 사서오경(四书五经)’,‘평범한 세계(平凡的世界)’등 인문 및 문학 분야의 중국어 원서 서적 167340권으로, 목록과 분류 작업을 통해 수정중원도서관 다문화자료실에 비치될 예정이다.

 

▲     © 내일을 여는 신문

 

진옌광(金燕光) 중국대리대사는 도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책을 요청하면 계속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성남시 평생학습원에서는 다양한 언어와 여러 분야의 도서를 수집하여, 도서관 이용자의 지식정보 역량 향상과 독서문화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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