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道 신청사 건립 현장 방문

조여일 | 입력 : 2018/01/11 [00:56]

 

▲ 광교 신청사부지 현장방문     © 내일을 여는 신문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110() 15, 광교 신청사 건립 현장을 찾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시찰을 통해 추진 경과를 점검했다.

 

▲ 광교 신청사부지 현장방문     © 내일을 여는 신문


정기열 의장은 공사 현장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하며, “2020년 완공되는 경기도 신청사가 1,300만 경기도민의 꿈과 희망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 광교 신청사부지 현장방문     © 내일을 여는 신문


광교융합타운 송태규 사업단장의 경기도 신청사 건립 추진 현황 브리핑에 이어 질의 응답시간에는 정 의장과 박동현 예결위원장, 진용복, 박옥분 의원, 경기도의회 최원용 사무처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신청사에 입주해 생활하게 될 의원 및 공직자들의 다양한 현장 중심의 의견을 수렴해 전달했다.

 

▲ 광교 신청사부지 현장방문     © 내일을 여는 신문


특히, 도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처하기 위해 증원 추세에 있는 의회 사무처 직원들과 613 지방선거 이후 증원되는 의원 정족수에 대비한 공간 확보에 대한 집중 질의가 이어졌고, 소회의실, 의회도서관 등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질의와 응답이 이뤄졌다.

 

▲ 광교 신청사부지 현장방문     © 내일을 여는 신문


박동현 예결위원장을 비롯한 참석 의원들은 신청사 건립 추진 과정에 신청사를 이용하게 될 의원들과 공무원, 도민들의 의견이 반영 돼 효율적인 신청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광교 신청사부지 현장방문     © 내일을 여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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