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완비증명서 액자 증정 ‘호응’

한눈에 보이는 ‘안전한 우리업소 만들기’ 인증식 개최

조여일 | 입력 : 2018/01/08 [23:16]

 

▲ 분당소방서'안전한 우리 업소 만들기'인증식     © 내일을 여는 신문

 

분당소방서(서장 김경호)가 관내 신규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8일 오전안전한 우리업소 만들기인증식을 시행, 완비증명서 액자(2018-1)홍천화로구이(분당구 새마을로 77)에 교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신규 다중이용업소의 안전시설등 완비증명서 발급 시 기존 단순서류로만전달하던 방식을 개선해 영업장 내에 완비증명서를 액자에 넣어 비치함으로써분실·훼손 방지효과는물론 이용객에겐 안전한 휴식공간임을 인식시켜주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노래연습장, 일반음식점 등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에겐 안전관리의중요성을 일깨워줌과 동시에 소방공무원이 다중이용업소 소방특별조사 시 완비증명서,방염성적서 등 관련서류 확인이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호 분당소방서장은 완비증명서 보관용 액자 증정시책은 무한 섬김 소방민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소방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줌과 동시에 새로 영업을 시작하는 민원인들에게 작은 희망과 정성을 담아드리고자 시행하게됐다.”이를 계기로 화재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다중이용업소 영업주들이 생명과 직결되는 비상구 등 안전시설의 유지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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