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도내 대규모 투자사업 현장 점검에 나서

조여일 | 입력 : 2017/10/12 [01:07]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동현, 이하 예결위’)2018년 본예산 심의에 앞서 대규모 투자사업 현장 점검과 공공기관 방문을 이어 가고 있다

 

11일 현장 점검에는 박동현 예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과 방성환 간사(자유한국당, 성남5), 원욱희 간사(바른정당, 여주1), 이필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 정희시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 고오환 의원(자유한국당, 고양6), 국은주 의원(자유한국당, 의정부3), 이순희 의원(자유한국당, 비례), 정진선 의원(자유한국당, 의정부2) 등 예결위 소속 도의원과 관계공무원 및 공공기관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예결위는 대규모 투자사업 현장인 화성시 에코팜랜드 조성 단지와 파주시의 체인지업캠퍼스 창의테마파크, 연천군의 적성-두일 도로공사 현장을 잇따라 방문한다.

 

에코팜랜드 단지조성 사업은 국비 1,313억원과 도비 812억원 등 5,729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경기도와 화성시, 마사회 등 6개 기관이 참여하고 경기도는 축산 R&D · 승용마 단지 조성을 담당한다. 한편 적성-두일 도로공사 사업은 파주시 적성면 가원리 ~ 연천군 백학면 두일리 구간의 지방도 371호선 확포장 사업으로 경기북부 지역의 교통망 개선의 핵심 사업이며 2017년부터 사업 추진이 본격화 되었다.

 

한편, 현장방문 중 도 소속 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경기일자리재단을 방문하여 기관 운영 현황을 점검할 예정인데, 특히 일자리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하는 청년 3대 사업(연금·복지포인트·마이스터통장)의 진행상황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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