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자원봉사 박람회 14일 중앙공원서 열려

2만여 명 참여 예정...

조여일 | 입력 : 2017/10/11 [07:09]

 

▲ 지난해 10월 15일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자원봉사박람회 때     © 내일을 여는 신문


18회 성남시 자원봉사 박람회가 오는 1014일 오전 10~오후 4시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기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시민에게 알려 인식을 확산하려고 마련된다.

 

이날 성남지역의 자원봉사단체와 사회복지기관 등이 80개 자원봉사 체험 부스를 설치·운영한다.

 

▲ 지난해 10월 15일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자원봉사박람회 때     © 내일을 여는 신문


자원봉사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비누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전통악기 연주 봉사나 비즈, 목공, 원예 분야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어르신 대상 네일아트, ·미용 봉사 등에 관해서도 알 수 있다.

 

이 외에도 성남지역 기업들이 후원하는 폴라로이드 무료 사진 촬영, 치아관리 용품 무료 제공 행사와 추억의 떡메치기, 경품 추첨 행사가 열린다.

 

▲ 지난해 10월 15일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자원봉사박람회 때     © 내일을 여는 신문


체험 행사에 참여하면 자원봉사확인서(최대 6시간)를 발급해 준다.

 

행정안전부의 ‘1365 자원봉사 포털자료를 보면 성남시의 자원봉사자 수는 930일 기준 28963명이다.

 

이는 성남시 전체 인구 972923명의 29%.

 

▲ 지난해 10월 15일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자원봉사박람회 때     © 내일을 여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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