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고용노동지청 전역예정장병 4차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조여일 | 입력 : 2017/09/30 [10:34]

 

▲     © 내일을 여는 신문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김호현)에서는 심각한 청년실업난해소의 일환으로 전역예정 장병들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인 뉴스타트 푸쉬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일정기간 노동 시장과 분리된 채 군복무를 하고있는 장병들에게 고용시장의 뉴트렌드 분석을 통한 취업전략 설계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하여 전역 후 체계적인 커리어 플랜수립과 동시에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성남지청에 따르면, 하남시 소재 부대의 협조요청을 계기로 지난해전역예정장병 75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운영되었고, 올해에는 이를 정례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4차 프로그램에는 전역예정병 26명이 참여하였는데, 참여자의88% 이상이 프로그램에 만족함을 나타냈고 특히, 소개한 청년고용정책 중 청년내일채움공제를 전역 후 참여하고 싶은 일순위 제도로 꼽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장병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준비를 위한 최신트렌드와 청년내일찾기패키지나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청년을 위한 고용정책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체계적인 진로설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전역을 앞둔 다른동료들도 프로그램에 꼭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전하준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장은 전역예정장병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직업훈련 및 취업매칭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도록 할 것이라며, “청년고용률 제고를위해 최적의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취업지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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