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민의 힘! 대한민국 표준을 바꾸다'

제44주년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참여예산축제 열려...

조여일 | 입력 : 2017/09/28 [02:03]
▲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44회 성남시민의날 기념식 및 주민참여예산축제     © 내일을 여는 신문


108일은 '성남시민의 날'이다.

 

시민의 날을 앞둔 927() 오후 2, 성남아트센터 1층 오페라하우스에서 성남시민의 힘! 대한민국 표준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44주년 성남시민의 날기념식과 주민참여예산축제가 열렸다.

  

▲  성남시립국악단    ©내일을 여는 신문

  

▲ 제44회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참여예산축제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44회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참여예산축제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44회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참여예산축제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44회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참여예산축제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44회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참여예산축제     © 내일을 여는 신문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해 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구청장(수정·중원·분당)과 공무원, 각 기관단체장, 주민자치협의회 위원장, 시민 등 총 1800여 명과 성남시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울릉도, 창원시, 삼척시, 고성군, 홍천군 등 각 도··군의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 제44회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참여예산축제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44회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참여예산축제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44회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참여예산축제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44회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참여예산축제   © 내일을 여는 신문

 

식전 행사로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 예술단의 부채춤과 칼춤, 북 공연이 진행됐고 성남시 다큐동영상 상영, 모범시민상 6, 성남문화상 4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 이재명 성남시장      © 내일을 여는 신문


이재명 성남시장은 축사에서 대한민국의 주인이 국민이듯 성남시의 주인은 100만 시민이다. 성남시는 시민의 힘으로 성장한 도시다. 가난하고 힘이 없다는 이유로 서울에서 쫓겨나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터를 잡아야했던 철거민들의 도시가 바로 이곳, 성남이다. 성남시의 시정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은 민주주의의 기본 이념이자 성남시의 역사, 성남시민의 정신을 압축한 것이다. 그 정신은 앞으로도 우리 시 모든 곳에서 더욱 생생하게 구현되고 발휘될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오늘 제44주년 시민의 날은 우리 스스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자리다. 오늘의 주인공이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 드린다.”라고 했다.

 

▲    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 © 내일을 여는 신문


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은 철거민 정착촌이라는 아픈 과거에서 태동한 우리 성남은 불혹의 나이를 거치면서 이제는 누구나 와서 살고 싶어 하는 살맛나는 도시로 거듭났다.”이러한 놀라운 발전은 바로 시민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성남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나간다면 우리 성남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우뚝 설 자랑스러운 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  김병관 국회의원   © 내일을 여는 신문

 

▲  김병욱 국회의원    © 내일을 여는 신문

  

▲   윤종필 국회의원   © 내일을 여는 신문

 

이어 김병관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윤종필 국회의원의 축사와 함께 자매결연의 시·군의 축하메시지 영상이 상영됐다.

 

▲ 김병찬, 권혜경 아나운서      © 내일을 여는 신문

 

김병찬·권혜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시민의 날 기념식이 끝나고 예산편성 과정에 성남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한 주민참여예산 축제가 이어졌다.

 

▲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표 금광1동    © 내일을 여는 신문

  

▲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표 신흥1동   © 내일을 여는 신문

  

▲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표 양지동   © 내일을 여는 신문

 

사전 공모를 통해 접수한 1369건 중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3개 사업인 금광1동 박준후 발표자의 <꿈광리 역사기록물 만들기>, 신흥1동 김용욱 발표자의 <급경사지 안전손잡이 설치>, 양지동 강현숙 발표자의 <행복나눔 쉼터>를 행사에 참석한 시민에게 발표했다.

 

▲   성남시립국악단   © 내일을 여는 신문

  

▲  성남시립국악단    © 내일을 여는 신문

 

심사위원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다.

 

투표심사결과 양지동 강현숙 씨의 제안사업이 1, 신흥1동 김용욱 씨의 제안사업이 2, 박준후 씨의 제안사업이 3위를 차지했다.

  

▲  성남모범시민상 수상    © 내일을 여는 신문

  

▲  성남문화상 수상     © 내일을 여는 신문

 

▲  주민참여예산축제  © 내일을 여는 신문

 

이들의 제안 사업은 내년도 예산 편성과 성남시의회 의결 절차 후 시행될 예정이다.

 

▲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 내일을 여는 신문

 

 

▲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 내일을 여는 신문

 

이날 아트센터 광장에서는 공공성 강화 사업 안내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이 직접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성남시청 로비에선 927~29성남 1970s’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200여 점의 사진에서 성남시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다.

   

▲  체험부스   © 내일을 여는 신문

 

 

▲     © 내일을 여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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