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목) 오후 5시, 성남문화재단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

생활예술이 활짝 피는 우리마을

조여일 | 입력 : 2017/09/22 [01:51]

 

▲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921(), 성남시청 로비에서 개막식 진행 퍼레이드 쇼케이스,

사랑방문화클럽축제오프닝

 성남시청 일원에서 23()까지 어린이사생대회, 거리축제, 먹거리장터,

경기생활예술클럽한마당 등 이어져

 23() 오후 4, 성남시청 앞 도로에서마을주제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퍼레이드 진행

 

시민이 만들고, 시민과 함께 즐기는 성남문화재단 <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921() 오후 5시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개막행사를 갖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사랑방문화클럽 분당챔버오케스트라의 식전 연주로 문을 연 이 날 개막식에는 이재명 성남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박창훈 교육문화국장과 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 도 의원, 사랑방문화클럽회원 등이 참석했다.

 

▲    이희일 사랑방문화클럽 운영위원장 © 내일을 여는 신문

 

이희일 사랑방문화클럽 운영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축제는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생활 속 예술로 한자리에 모이는 의미 있는 시간인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사랑방문화클럽축제를 통해 문화예술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11회 사랑방문화클럽 축제의 개막을 자축했다.

 

▲   이재명 성남시장 대리 축사하는 박창훈 교육문화국장  © 내일을 여는 신문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 스스로 문화예술의 주인공이 되는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을 축하하며, 시민문화예술의 모범이 되어 온 사랑방문화클럽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히며 앞으로 사랑방문화클럽축제가 성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민축제로 자리 잡길 바란다는 축사를 박창훈 교육문화국장을 통해 전했다.

 

▲   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  © 내일을 여는 신문

 

김유석 성남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사랑방문화클럽축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종합예술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사랑방문화클럽축제가 더 널리 알려져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내일을 여는 신문

  

▲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내일을 여는 신문

 

개막식 참석 내빈들과 사랑방문화클럽회원들은 오는 23() 진행하는 <사랑방퍼레이드>에 앞선 쇼케이스 퍼포먼스와 성공적인 축제를 기원하는 합창에 참여하는 등 개막식 내내 축제의 일원으로 함께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남시청 일원 곳곳에서 진행하는 <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생활예술이 꽃피는 마을이란 주제로 전시, 어린이사생대회, 거리축제, 경기생활예술클럽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이어진다.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성남시청 1층 누리홀과 2층 공감갤러리에서는 마을을 주제로 한 사랑방문화클럽축제이 이어지고 23() 오전 10시부터 성남시청 곳곳에 마련된 4개의 무대에서는 경기지역 18개 시38개 클럽들이 참여하는 경기생활예술클럽한마당이 펼쳐진다.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 내일을 여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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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 내일을 여는 신문

 

23() 오전 10시부터는 사랑방문화클럽의 버스킹 공연부터 벼룩시장, 아트마켓, 사랑방 라디오 등 다양한 거리축제와 먹거리장터, 어린이사생대회 등이 이어지며 오후 4시부터는 성남시청 앞 도로에서 축제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대규모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마을을 주제로 다양한 조형물과 직접 제작한 가면과 의상 등을 착용한 참가자들이 도로를 행진하며 시민들과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     © 내일을 여는 신문

  

▲ 제11회 사랑방문화클럽축제 개막식     © 내일을 여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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