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한걸음 더 가까워지기 성남문화재단 <작은 그림展: LessMore>

지역의 청년작가와 중․장년작가 19명의 평면작품 53점 만날 수 있어...

조여일 | 입력 : 2017/09/19 [11:17]

 

▲ 전시장전경     © 내일을 여는 신문


지역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는 성남문화재단이 성남청년작가전에 이어 이번에는 아트마켓-아트로드사업의 일환으로 성남 지역작가 19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작은 그림:LessMore>을 선보인다.

 

▲ 전시장전경     © 내일을 여는 신문


성남문화재단이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해 온 아트마켓-아트로드는 지역작가들을 위한 전시를 지원하고, 작품 판매 수익 전액이 작가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역예술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오는 1224()까지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에서 진행하는 이번 <작은 그림:LessMore>은 지역의 청년작가부터 중장년 작가까지 19명의 작가들이 함께하며 53점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 전시장전경     © 내일을 여는 신문


작품들은 캔버스 1~2호 사이즈 소품이며, 판매가를 10만원 미만대로 구성해 시민들이 순수예술을 한층 더 가깝게 느끼고, 아트마켓의 문턱을 낮춰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 전시장전경     © 내일을 여는 신문


전시는 오는 1224()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