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일자리재단, 워킹맘자녀 진로설계 프로그램 개최

12일, 중고등생 자녀를 둔 학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2차 교육 실시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17/08/13 [10:24]

 

▲ 7월 22일 개최된 워킹맘자녀진로설계 프로그램 1차     © 내일을여는신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여성능력개발본부(의정부)에서 12일 중·고등학생 자녀와 학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2워킹맘자녀진로설계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워킹맘자녀진로설계 프로그램은 자녀 진로적성 확인, 자기주도학습법 등의 교육을 통해 성장기 자녀와 학부모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유도, 워킹맘 의 자녀양육 부담 완화를 통한 경력단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44명의 학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나 브랜드 만들기주제로 진행해 72%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올해는 진로탐색과 자기주도학습을 주제로 2차 교육은 12, 192회 진행되며 1차 교육은 지난 722, 29일 초5학년부터 중1학년 자녀와 학부모 20여명을대상으로 진행된 바 있다.

김화수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워킹맘의 자녀양육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여성 취업자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지원하고 고용유지률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북부) 여성새일2(031-270-98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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