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우듬지,' 2017 IFER 국제교육혁명포럼' 하계 세미나 개최!

8월 12일(토) 오후 2시 30분부터 성남시청 율동관...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17/08/10 [21:25]

 

▲     © 내일을여는신문


2017 IFER 국제교육혁명포럼 (International Forum for the Industrial Revolution) 하계 세미나가 812() 오후 230분 부터 성남시청 율동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연사는 23년 동안 아이들의 창의성 교육을 위해 힘쓴 사단법인 우듬지학교 고중곤 이사장과 현재 IFER 미래교육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건수 연구원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이들의 문제해결능력, 창의성, 협업능력, 사고능력이라는 주제로 이론 및 실습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적 생각을 실현시키는 방법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IFER 하계 세미나는 미래교육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참여 인원은 선착순 접수 50명으로 신청서는 하단 링크를 통해 하면된다.

신청서: https://goo.gl/forms/L4mDVzB7VBKZsNn62
 
추가적인 참가신청 및 문의는 ()우듬지로 하면 된다.
 
문의 : ()우듬지 : (031) 719-1510

 

IFER 소개 - 배경

 

교육은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모든 행위를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이며 수단이다. 교육의 정의는 시대와 사회여건, 그리고 교육학자에 따라 다르게 내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인간을 대상으로 한 인간형성의 과정이라는 점이다. 영어의 education은 라틴어 educare에서 유래한 것으로, 'e'밖으로‘ducare'끌어낸다가 합쳐진 합성어이다. 우리의 교육은 학생들의 내적 가치를 이끌어내고 있는가?

 

기존의 학교교육이 미래 세대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할 뿐 아니라, 인간의 성찰이 배제되어 가고 기술과학 측면에서 설계된 교육시스템으로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 중앙집권식의 통제와 간섭으로 국제적 수준의 교육으로 발돋움하려는 학교 교육 정책에 발목을 잡고 있다. 학부모의 교육열이 높은 반면 그 방향은 절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에 위험한 현 교육시스템을 돌아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성찰적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글로벌시대를 살아갈 인재 양성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교육에 대한 바른 성찰을 통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기술이 발달하고 인간이 설 곳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이 시대에 IFER은 배움에 대한 본질을 찾아가는 것이 아주 오래된교육이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임을 강조하고자 한다.

 

   ○ IFER 소개 목적

  

· 교육의 본질 탐구 및 교육문화운동

홍익인간의 정신과 자성교육을 통해 몸과 마음이 통합된 독립된 개체로서의    자아를 완성하는 교육.

전세계 성공적인 교육혁명 사례를 통해 한국형 교육혁명을 제안하고 교육문화운동 활성화.

 

· 융복합형 미래교육 제안

다양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아동중심의 개별화를 통한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해 가는 능력배양.

인공지능시대를 준비하는 융복합형 교육프로그램 제안.

 

· 인간중심의 교육문화 조성 

개인의 잠재력과 고유성을 인정하고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교육.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교육과 품성교육의 강조.

   

                           IFER 소개 목표

 

· 4차 산업혁명시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시스템에 무비판적으로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 사고하며 혁신과 창조를 이끌어가는 교육.

 

· 변화와 창조의 경계선에 선 청소년을 위한 배움의 방향을 제시한다.

얕은 지식이 아닌 살아 있는 지성을 통한 융복합 인재양성.

   

· 질주하는 과학기술시대의 사람을 찾아가는 교육방향을 제시한다.

과학기술만능주의 시대의 한계속에서 인문학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자신의 세계관 성립.

 

나 혼자 꿈을 꾸면 그것은 한갖 헛된 꿈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꿈을 꾸면 그것은 현실이 될 것입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