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 “판교박물관, 문체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박물관 기반조성 공모에 선정”됐다 밝혀

조여일 | 입력 : 2021/02/18 [18:36]

▲ 최만식 의원  © 내일을여는신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1) 의원은 2021년도 문체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사업에 판교박물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미술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공립 박물관·미술관을 활성화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달 22일 심사를 거쳐 25일 최종 15개관을 선정했으며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에 3개관,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에 12개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판교박물관은 스마트 전시안내 시스템 구축 사업비 총 198백만원(국비 99백만원, 지방비 99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이후 경기도 추경편성을 통해, 전문가들의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거쳐 세부 사업 계획을 확정한 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최만식 도의원은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판교박물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하루하루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박물관·미술관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