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署, 경찰차량內 구급약품함 비치

범죄피해자의 인원보호차원으로 구급약품함 20세트 구매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17/08/03 [12:42]
▲ 구급함비치     © 내일을여는신문

 

분당경찰서(서장 김해경)82일 경미한 부상에 즉시 대응 할 수 있게 112순찰차와 형사기동차량 등 경찰차량에 구급약품함을 1세트씩 비치 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112신고 출동 시 범죄 피해자 등 경미한 부상이 발생한 경우 응급조치를하기 위해 20세트를 구매하여 각 경찰차량에 비치했다.

 

▲ 구급함비치     © 내일을여는신문

 

김해경 분당경찰서장은 구급약품함을 비치하여 범죄피해자의 외상을 응급조치함으로 부상으로 발생한 심리적 불안감도 초기에 완화하는 인권보호차원의 방안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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