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경찰서, 설 명절 맞이 북한이탈주민 격려

보안자문협의회 지원 이웃사랑 실천

조여일 | 입력 : 2021/02/03 [18:40]

분당경찰서(서장 연정훈)에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보안자문협의회(협의회장 봉영)'의 지원으로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였다.

 

당경찰서 안보과와 보안자문협의회는 매년 설, 추석 명절에 소외계층인 북한이탈주민을 격려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분당경찰서 안보과에서는 코로나 19로 모든 국민이 힘든 상황에서 특히 가족을 멀리 두고 온 북한이탈주민의 설 명절은 외롭고 힘든 시간일 것으로 생각된다며,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북한이탈주민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피해 사례 · 행 범죄에 대한 카드뉴스를 제작, 효과적인 방법으로 비대면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