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공유기업·단체 지정 및 공유촉진사업비 지원 약정체결

공유기업 4곳 지정, 2개 사업 공유촉진 사업비 1,022만원 지원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17/07/14 [01:03]
▲ 성남시 공유기업·단체 지정 및 공유촉진사업비 지원 약정체결     © 내일을여는신문

 

성남시(시장 이재명)712일 오후 2시 시청 재정경제국장실에서 공유기업 지정서 교부 및 공유촉진사업비 지원 약정을 체결하였다.

 

시는 교통, 환경, 경제, 복지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과 공동체 붕괴 문제 등의 회복과 지역경제를 활성하하고자 201411성남시 공유경제 촉진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민간영역에서의 공유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자공유기업·단체를 지정하고 공유촉진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번 4개 기업에 공유지정서를 교부하였으며, 2개 사업의 1,022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약정을 체결하였다.

 

주식회사 럭시”, “휠링보장구협동조합”, “사람마을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 4개 기업이 성남시 공유기업 지정 공모를 통해 공유기업에 선정되었으며, 이들 중 휠링보장구협동조합사회적 협동조합 일하는학교에 공유촉진사업비로 각각 550만원, 472만원을 지원하여 공유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시는 공유기업으로 지정된 4개 기업에 3년간 공유성남 BI(Brand

Identity)’ 사용권을 주, 시 관계 부서와 공유사업 추진 협업 및사업추진의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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