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식용수분야 위기관리「경기도 최우수」선정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17/07/06 [16:18]

 

▲   복정정수장 전경  © 내일을여는신문


성남시는 경기도가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도 식용수분야 위기관리 대응능력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경기도에서는 지난달 1일에서 20일까지 도 산하 31개 시군을 대상으로식용수분야 위기관리 대응 매뉴얼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시군에서 운용중인 식용수분야 위기관리 매뉴얼의 작성기준 준수 여부,관리 운영의 적정성, 훈련실시 후 매뉴얼 개선, 재난대응수습 가이드라인 적용 등의 내용을 중점점검하고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   훈련 장면  © 내일을여는신문


성남시가 경기도내 31개 시군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배경은17. 5월 재난대비 유관기관(한국수자원공사)과 합동으로 테러, 수질오염 등 위기상황 발생 가상의 시나리오를 구성하여 응급수습 방법 등 토의식 훈련 진행과

 

유사시 상황판단 회의, 상황실 운영, 응급복구 등 단계별 조치하여야할 사항에 대해 토의하고, 훈련 후 문제점을 도출하는 등 식용수분야 매뉴얼 작동 여부 훈련을 통해 점검을 하는 등 모든 평가항목을 준수 함에 따른 결과로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이번 식용수분야 위기관리 대응능력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들에게 맑고 안전한 수돗물을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상수도 행정을 펼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하고 공감하는 상수도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