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오포읍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20/05/28 [12:50]

 

▲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오포읍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내일을여는신문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최상철 부장은 지난 26일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미역·다시마 60박스(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분당발전본부에서 지역경제도 살리고 지역주민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 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각종 지역행사가 취소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의 애환을 함께하고자 지역 특산품인 미역과 다시마를 구입했다기탁을 통해 오포읍 취약계층에게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도움이 되고 싶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이에 권용석 오포읍장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지역경제와 지역주민을 동시에 돕는 소중한 기부에 감사드린다그 취지가 더 빛나도록 오포읍 소외계층에게 골고루 나눠 드리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어 타 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오포읍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난방용품 등 134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