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희망콜과 함께 떠나 봄 이벤트 실시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20/05/27 [14:56]

 

▲ 광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희망콜과 함께 떠나 봄 이벤트 실시   © 내일을여는신문

 

광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맞아 희망콜과 함께 떠나 봄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희망콜과 함께 떠나 봄은 교통약자 이용고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실내생활 및 사회적거리두기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이다.

이번 이벤트는 광주 희망콜 이용고객 중 신청서를 접수한 중증장애인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광주시 인접지역 유명 관광지(남양주 다산 생태공원 및 양평 두물머리)518일부터 64일까지 3주간 운행한다.

▲ 광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희망콜과 함께 떠나 봄 이벤트 실시   © 내일을여는신문


이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광주 희망콜은 지난 2월부터 매일 차량 소독 실시 및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에서도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교통약자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