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하이힐링원 포레스트 캠프’ 지원 기관 선정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소속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힐링 캠프 지원받아

조여일 | 입력 : 2020/05/14 [22:05]

 

▲ 판교_지원기관선정  © 내일을여는신문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강원랜드와 산림힐링재단에서 주관하는 하이힐링원 포레스트 캠프지원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 지원으로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40명이 921일부터 23일까지 23일간 캠프에 참석하게 될 예정이다. 캠프 참여에 소요되는 프로그램비, 숙박비, 식사비,차량임차비를 지원받고 청소년 행위중독 예방 프로그램, 숲체험 등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윤여원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장은포레스트 캠프 지원 기관으로 선정되어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코로나 19로 피폐해진 감성을 치유하고 행위중독 예방·치유 프로그램을 통하여 과의존에 빠지기 쉬운 청소년들의 의식 변화와 건강을증진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국가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방과후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및 청소년 생활관리 등종합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과후아카데미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2017년에는 전국 방과후아카데미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된 바 있다. 향후에는미래를 준비하고 지역에 환원하는 청소년을 슬로건으로 정하여 코딩 교육,나눔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