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관 의원, 국민 1인당 100만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해야

김병관 의원, 전례 없는 위기에는 과감한 대책 필요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20/04/07 [19:46]

전례 없는 위기에는 과감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분당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김병관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민생위기 극복>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힘과 열정을 쏟아 붓겠습니다.

 

국민 1인당 최소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일괄 지급하겠습니다.

국민 모두를 살리겠습니다.

기업가도 살리고 노동자도 살리겠습니다.

자영업자도 살리고 프리랜서도 살리겠습니다.

취업자도 살리고, 취업준비 청년들도 살리겠습니다.

 

우리 국민과 분당판교 주민 여러분의 높은 시민의식과 적극적인 협력 없이는 지금까지의 성공적인 방역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주민 여러분의 협력으로 방역위기를 극복해 왔으므로 마땅히 분당판교주민이 겪고 있는 생활의 위기를 해결하는 일에 정부가 팔을 걷어부쳐야 합니다.

 

다행히 정부가 소득하위 70%, 4인 가구 기준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국민 100%를 대상으로 지급을 확대해야 한다고 적절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저 김병관은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을 국민 1인당 최소 100만원으로 높이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지원수준을 더욱 높이겠습니다.

전례 없는 위기 앞에서는 전례 없는 대응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을 마련하고,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더욱 과감한 확장재정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필요하다면 국채를 발행해서라도 민생위기에 대처해야 합니다.

빚은 이럴 때 내는 것입니다. 위기를 극복해가면서 차근차근 갚으면 됩니다.

 

사상 유례가 없는 경제위기가 닥쳐오고 있습니다. 1997IMF 경제위기보다 더한 위기라고들 합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독일의 메르켈 총리도 코로나 사태를 2차 세계대전에 빗대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국내총생산의 6.3%를 쏟아 붓고 있습니다. 독일은 국내총생산의 4.4%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도 3차 추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상한 상황에서 비상한 대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더욱 과감한 대책을 세워 민생위기를 극복하도록 도와주십시오.

문재인 대통령이 민생위기 극복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국정을 안정시켜주십시오.

 

긴급재난지원금을 매표행위라고 조롱하는 정당

긴급재난지원금을 포퓰리즘이라고 비방하는 정당

엄중한 민생 위기 앞에서 해법을 제시하기는커녕 사사건건 발목잡기에만 몰두하는 정당이 국정마비를 획책하는 일을 막아주십시오.

 

집권당 재선의원이 되면, 김병관은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위기와 민생위기 모두를 해결하기 위해 달리겠습니다. 실물경제전문가 김병관이 분당주민의 생명과 행복을 위해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