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 복정동에 '복정도서관' 개관!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20/01/30 [01:49]

 

▲ 복정도서관 개관식, 축하공연(복정동 주민자치센터 오카리나팀)  © 내일을여는신문

 

성남시 공공도서관인 복정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20173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217억 원이 투입돼 지상 4,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됐다.

 

▲ 복정도서관 개관식 축하공연(성남시립합창단)  © 내일을여는신문


개관식은 129일 오후 2시 은수미 성남시장과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과 시의원, 김태년 국회의원과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은수미 성남시장 © 내일을여는신문


은수미 성남시장은 여러분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져 740석 규모의 복정도서관이 개관됐다.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이며 시민들의 커뮤니티 공간 등 복합문화공간이다. 공공도서관이 여러분들의 마음의 양식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복정도서관 개관을 축하드린다.”라고 했다.

 

▲ 김태년 국회의원     © 내일을여는신문


김태년 국회의원은 책 읽는 것은 습관이다. 그러려면 책이 가까이 있어야 한다. 함께 모여 책도 읽고 토론하고 쉽게 책을 빌릴 수 있는 곳이 가까이 있으면 습관은 더 쉽게 들것이라며 책 읽는 마을이 아름답다. 그러려면 도서관이 많아야 하는데 그만큼 수요가 있어야한다.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활용해서 이 도서관을 만든 목적과 취지를 120프로 달성해 주시기를 바란다. 도서관 기능과 커뮤니티 기능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잘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    @내일을여는신문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은 도서관이라는 명칭도 있고 서재라고도 한다. 시민들이 이용하는 복정도서관, 서재, 드디어 문을 열었다. 성남시에는 15개 공공도서관이 있다. 복정도서관은 전문 사서가 관장을 맡게 됐다. 도서관은 지식 습득과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복정도서관이 명품 공공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118번길 7에 위치한 복정도서관은 740석 규모의 어린이·가족열람실, 일반열람실, 종합자료실, 노트북실, 다목적실 등이 있고일반도서 18339, 아동도서 12943권 등 모두 31282권의 책이 비치됐다.

 

▲ 복정도서관 개관식 제막식 © 내일을여는신문


복정도서관 개관식은 시설 관람과 제막식, 기념식수 등으로 진행됐다.

 

도서관이 없던 복정동에 도서관이 생겼다. 책을 읽고 공부하는 기능을 넘어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소통하고 나누는 따뜻한 문화사랑방, 정보공간, 배움터가 될 것이다.

 

복정도서관 개관으로 성남시는 공공도서관이 15개로 늘었다. 오는 5월에는 위례도서관이 문을 열 예정이다.  

 

▲ 복정도서관 개관식 제막식 © 내일을여는신문

 

▲ 복정도서관 개관식 기념식수  © 내일을여는신문

 

▲ 복정도서관 개관식 기념식수   © 내일을여는신문

 

▲ 복정도서관 어린이 가족 열람실 © 내일을여는신문

 

▲ 복정도서관 종합자료실  © 내일을여는신문

 

▲ 복정도서관 전경   © 내일을여는신문


내일을여는신문 조여일 기자 dudlfd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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