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의 정원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조여일 | 입력 : 2019/08/19 [06:40]

 

▲ 식물의변신     © 내일을여는신문

 

정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218, 수정구보건소 3)에서는 지역 노인의 인지 기능향상 및 우울감 개선을위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내에 장미정원 공간을 활용하여 치매특화프로그램 기억의 정원프로그램을 운영할계획으로 그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기억의 정원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노인 중, 치매군 및 경도인지장애 군을 제외한 정상군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 친구의 꿈     © 내일을여는신문

 

830일부터 1122일까지 진행되며 주 1(매주 금요일 오후 130~3), 12회 구성의프로그램으로 3개월 동안 진행된다. 치매전문 인력(작업치료사, 간호사)과 산림치유지도사가 진행하는 인지자극 활동과 회기별 프로그램을 통해 기억력 증진 및 심리적 안정, 사회적 접촉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어르신들의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우울감개선, 심신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 텃밭     © 내일을여는신문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수정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729-3828, 31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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