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스승의 날, 선생님들의 교권과 인권이 존중받는 사회되어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15차 주간 브리핑 보도자료전문

조여일 | 입력 : 2019/05/14 [20:44]

 

▲     © 내일을여는신문

 

515일은 제38회 스승의 날이다. 일선 교육현장에서 영유아, 어린이, 고교 청소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교육은 국가 백년지대계이다. 이 귀중한 계획을 성실히 이끌어 가시는 선생님들은 우리 사회 미래를 책임지는 소중한 사회자본이다.

 

그러나 오늘날 교권 현실을 보면 마음이 무겁다. 최근 한국교총의 설문조사 결과 1~2년간 교원들의 사기가 떨어졌다는 응답이 87%에 달해 역대 최고로 나타났다.

 

이번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사회가 사기가 저하된생님들의 교권과 인권을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이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제12교육위원회와 함께 일선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열린 공청회를 체계적으로 권역별로 실시하는 등 그동안 논의되지 못한 선생님들의노고와 애로사항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를 시작으로 교육현장 속 선생님들의 교권과인권을 지켜나아가는 교육정책을 균형감 있게 추진할 것이다.

 

2019. 5. 14.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참석의원 : 국중범 대변인, 정윤경 수석대변인, 김태형 대변인, 조성환 대변인,

고은정 대변인, 김강식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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