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평가 1위 ‘쾌거’

조여일 | 입력 : 2019/05/13 [15:47]

 

▲ 분당소방서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회의실에서 겨'2018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최우수 관서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 내일을여는신문

 

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는 경기도내 34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소방관서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겨울철 기간 도민의 안전과 화재피해 저감을 목표로 119안전문화운동 전개 대형화재 줄이기 위한 사전 예방활동 선제적 재난 대응태세 확립 지역 여건에 맞춘 특수시책 등 4대 추진전략 및 65개 세부 실천 과제에 대해 평가했다.

 

▲ 분당소방서는 최우수 관서 선정 도지사 표창 수상 후 경기도소빙재난본부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내일을여는신문

 

특히 분당소방서는 사고현장 출동대원의 2차사고 예방 및 안전 확보를 위한 ‘LED 휴대용 방향 유도표시등제작, ‘비상대피 집결장소표지 제작·보급으로 피난약자이용시설의 효과적인 대피 유도로 대피시간 단축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한 특수시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오년 서장은 전 직원이 화합해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 노력의 결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앞으로도 선제적인 소방안전 활동을 통해 안전문화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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