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설 명절‘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집중홍보에 나서

효도의 첫걸음! 고향집 주택화재경보기 설치로 시작하세요!

조여일 | 입력 : 2019/02/02 [11:35]

 

▲ 시민들은 화재를 감지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주택화재경보기를 직접 체험해 보았다.     © 내일을 여는 신문

 

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1일 오후 2시 분당구 야탑역 및 성남종합버스터미널에서 일원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효도의 첫걸음! 고향집 주택화재경보기 설치로 시작하세요!’라는 홍보 슬로건으로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터미널과 역사에서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화재 시 초기 소화에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와 신속히 화재를 감지해 대피할 수 있는 주택화재경보기를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오랜만에 만나는 친인척들에게 명절 선물로 준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 분당소방서는 성남종합터미널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집, 주택용소방시설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 내일을 여는 신문

 

김오년 서장은 초기 화재에서 소화기는 소방차 1대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는 만큼 각 가정에 소화기, 주택화재경보기를 설치해 화재로부터 가족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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