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수내고 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두손으로 이루는 ‘4분으로 기적’ 함께 배워요!

조여일 | 입력 : 2018/10/11 [20:58]

 

▲ 보평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 내일을 여는 신문


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는 분당구 삼평동 보평고등학교 시청각실 및 교실에서 교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정지된 심장을 대신해 가슴압박을 통해 심장과 뇌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중요한 응급처치로 환자가 발생한지 4분 이내 시행해야 소생 확률이 높아지는 만큼 실습에 중점을 두어 교육했다.

 

▲ 흉부압박 및 자동심장충격기 적용 실습 중인 보평고등학교 교직원     © 내일을 여는 신문

 

이날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CPR)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시 하임리히법 등에 대한 이론교육 및 심폐소생술용 마네킨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실습교육으로 3시간동안 진행되었다.

 

교육을 진행한 분당소방서 관계자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을 때 생명을 소생시킬 수 있는 확률이 높은 만큼 교육과 실습을 통해 완전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교육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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