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성남수정), 국비 및 도비 총 23억 4천만원 확보

조여일 | 입력 : 2018/10/10 [09:59]

-주택가 안전 및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한 노력 돋보여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1억 원 방범용 CCTV 구축 (37개소)’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24천만원 생활안전 CCTV 화질개선사업 4억,

  방범용 CCTV 구축사업 54(18개소), 전통시장 고객친화형 특화공간조성 3

 

    

김태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주택가 안전 및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1억 원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24천만원을 포함한234천만원을 확보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확보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1억은 평소 주택가 인근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범용 CCTV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생활안전 CCTV 화질개선사업 4’‘방범용 CCTV 구축사업 54’‘전통시장 고객친화형 특화공간조성 3등 총 124천만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55개 구역에 추가로 방범용 CCTV가 설치되어 주민 생활안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전통시장 고객친화형 특화공간 조성 3은 중앙지하상가, 신흥시장, 번성길, 풍물길, 으뜸길, 장터길을 비롯한 산성로상권활성화구역 종합상가에 각종 조형물과 외벽 도색, 포토존 설치, 미니 정원을 조성하는 등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성과는 김태년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역임하며 경기도를 비롯한 성남시, 행정안전부와의 예산확보 대책 논의를 통해 노력해 온 결과로서 향후 성남지역 예산확보를 위한 김태년 의원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성남시민을 위해 행안부 특별교부세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평소 지역 안전문제 해결과 상권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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