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 총연출 ‘성남뮤직 페스티벌’ 18~25일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

조여일 | 입력 : 2018/10/08 [08:11]

 

▲ 제3회 성남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     © 내일을 여는 신문

 

3회 성남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1018일부터 25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

 

금난새 성남시 총 예술 감독 겸 성남시립교향악단 상임 지휘자가 총연출을 맡는 이번 페스티벌은 성남시립교향악단·국악단·합창단·소년소녀합창단 등 4개 시립예술단과 시민합창단, 성남유스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하는 대규모 음악회로 펼쳐진다.

 

▲ 지난해 8월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서 열린 성남뮤직 페스티벌 때     © 내일을 여는 신문

 

성남뮤직 페스티벌은 시민 관람을 쉽게 하려고 시내 곳곳을 돌며 7차례 열린다.

 

공연 일정은 18일 오후 7시 판교 유스페이스 광장 19일 오후 730분 위례중앙광장 20일 오전 11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20일 오후 5시 금광청소년문화센터 21일 오후 2시 한국잡월드 23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25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등이다.

 

▲ 지난해 8월 위례중앙광장서 열린 성남뮤직 페스티벌 때     © 내일을 여는 신문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태평소 시나위,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베토벤 교향곡 1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함께할 수 있다.

 

모든 공연은 전석 무료다.

 

▲ 지난해 8월 중원초등학교 운동장서 열린 성남뮤직 페스티벌 때     © 내일을 여는 신문

 

성남뮤직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선율로 시민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첫해 1163명이, 지난해 8044명이 음악회를 찾았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